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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F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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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어렸을때 비디오가게에가서 자주빌려보던 바이오맨과 후레쉬맨이다.
정확히 말하면 '우주특공대 바이오맨'과 '지구방위대 후레쉬맨'이라 불리우는 전대물이라 일컫는 것들이다.
두작품 모두다 1986년을 전후로해서 나왔으며 바이오맨은 후레쉬맨보다 2년앞서 나왔으나
후레쉬맨보다 수입이늦어져 많은사람들은 후레쉬맨보다 후속작으로 알고있다.
 
 
전대물의 경우 항상 도움을주는 외계인들이 등장하곤 한다.
바이오맨에선 "삐리삐리 뽀우"하면서 요사스럽게 걸어다니는 삐뽀가 있고,
후레쉬맨에는 마그가 등장한다.
 
다섯명의 주인공들이 타고다니는 로봇들도 살펴보면
방패와 칼을 항상들고다니고 몸뚱이 어딘가에서 로켓같은것도 나가기도한다.
사진자료를 찾다가 느낀거지만...하나같이 로봇의 포즈가 같았다.....
개인적으로는 바이오맨로봇이 맘에든다.
 
 
전대물에 절대 빠질수업는 캐릭터인 악당들이다.
어린시절 요런 악당들을 보고 무지겁났었다. 바이오맨의 악당리더 '독타맨'은 엄청난 공포의대상이었다.
그리고 후레쉬맨의 세명의 여성악당들은 어찌나 후레시맨들을 할퀴고 뜯는지
정말 앙칼진 면모를 보여주었다.
 

혹자들은 지구를 지켜주는 후레쉬맨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지구방위대보다 스케일이큰 우주특공대 바이오맨을 더 좋아하는 편이다.
(네이버 지식인의 말을 빌리자면 우주특공대를 추천한다고한다.
지구방위대는 말그대로 '방위'이기때문이라나 뭐라나..?)
어렸을때 용돈받으면 바이오맨 비디오를 맨날 빌리러 다니고
이사가면서 엄마가 바이오맨 캐릭터 버렸다고 울고불고 징징짜기도 했던기억도 나고...
바이오맨 나오는 꿈도꾸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오늘 이 포스팅으로 옛추억을 떠올리게되어 좋았던 것같다.
혹시나 오타쿠라는 오해를 살까두렵기도 하지만 
오늘의 동심 포스팅을 통해 모두들 꼬마때 추억을 되새겨 보는것도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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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