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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2 21:20 더블린 생활백서

LONG TIME NO SEE.....!! 참으로 오랜만에 포스팅.... 
별로 바쁘지도 않았는데 너무 소홀했군...

그동안에 이야기는 차츰차츰하기로 하고 
최근에 있었던.... Electric Run~!!! 포스팅!!!
곧 한국에서도 열린다고 하니...

먼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리는 일렉트릭런은 3월 22일....!! 

요런건 놓칠수 없다면 슈퍼얼리버드로 결제~!!!!!
팀으로 결제하면 더 싸다는점...!!!

한국돈으로 4만오천원에 수수료 오천원즈음..........맙소사 수수료가 쎄다...!



결제후.... 다시또 열심히 더블린생활!!!
그리고나서 행사 일주일전 문자가 뙇!!!!!!



티셔츠랑 용품찾아가라는 문자가 왔다..
한국이었으면 택배로 슈슈슈슝 왔겟지만..여긴 느려터진 더블린 아니겠는가.....
한국의 지하철같은 루아스를 타고(아일랜드엔 지하로 다니는 지하철이 엄써영ㅋㅋ 다 지상으로 다녀용)

20분 가서 ......


던드럼 어느 스포츠용품점에서 용픔과 티셔츠 갓잇!!!!




드디어 결전의 날~!!!!!!
같이가기로한 칭구들 다들 묵묵부답.!!! 결국 혼자가기로 결정!!!
그래도 잘 즐길수 있을거라면 츌발!!!!



시작전부터 웜업타임!!!!!


포토존에 어머어마한 사람들...!!

엄청나게 꾸미고 온사람들...

난 너무추워서 옷 껴입고 갔는데.....

3월말에 행사가 진행됐지만 아일랜드는 엄청추웠으...-1도 정도....



뛰면서 사진찍느라 다 흔들려버렸네..


 

피니시 라인 통과 후...

진정한 파뤼타임!!!!!!!


디제잉이 모두 끝나고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촬콱!!!!



용품들 많이 사지않았지만...
레이스 시작전에 마구마구 던져줘서 그거 주워서 요롷게 재미나게 놀았다는....
굳이 비싸게 웹에서 사지않아도 될듯....충분히 행사장에서 무료로 겟 할수 있는게 많다..!!!


레이스 끝무렵 사진 촬콱!!!!




재밋었던 일렉트릭런....
그러나 트렉이 생각보다 짧았다는.. 5km라는데......놀면서 뛰어서그런건지 정말로 코스가 짧앗던건지...
뛰는건 금방 끝낫지만.. 파뤼나잇!!!!



더많은 행사사진은...
https://www.facebook.com/ElectricRunIreland
요기서! 한국에서보다 먼저 즐기니까 뭔가 색달라...!! 역시 유럽피언들의 흥은 따라갈수가 없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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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2013.10.01 04:33 더블린 생활백서

9월은 뭐가그리 바빴는지 포스팅을 못했네요...ㅎㅎ 

9월의 마지막은 날씨가 우중충했지만 어제는 날이좋아서 산책을했답니다~!ㅎㅎ

자그마치 11킬로미터 남짓을 걸으며 사진도 찍고 더블린 구경을 했지요^^


이제 더블린이도 가을이 왔나봅니다^^


한국처럼 빨간 단풍이........^^


길가엔 낙엽도 있구요


집에있을땐 미치도록 싫었던 거미줄이.ㅋㅋ 날좋으니까 이뻐보이기 까지 하네요.ㅋㅋ


창문에 이렇게 넝쿨이~


전 좀 쌀쌀했는데....운동하시는분은 그렇지 않나봅니다.^^

아일랜드에서 조깅하는사람 엄청나게 봅니다.ㅎㅎ


길을 걷다보니 마음도 편안해지더군요..:)


이제 해가 지네요~ㅎ


저희집을 가려면 포토벨로다리를 지나야하는대 지나는 순간 노을이 뙇!!!!


이날 노을 장난아이었어요^^ 길가던 사람들이 다 발길을 멈추고 다리위에서서 촬콱촬콱!!!!

해가 넘 빨리 넘어가긴했지만.......그래도 아름다웠다는!!!

9월 첫포스팅이자 마지막포스팅..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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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2013.08.30 01:53 더블린 생활백서

오버차지를 면하고자

공항에서 집으로 돌려보냈던 택배도 다시받아야 하고

여러가지 필요한 물건이랑

엄마표 고추장, 된장등등....본격적인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어머니께 보내달라고 했다.....


우선 현재 아일랜드의 주소를 어머니께 알려드려야 했다.

정확한 주소를 위해서 



아일랜드 우체국 웹사이트를 이용!

참고로

http://correctaddress.anpost.ie/pages/Search.aspx?utm_source=home&utm_medium=link&utm_campaign=AddressChecker

여기로 들어가서 본인이 알고 있는 집 주소를 쓰면 정확한주소를 볼 수있다.!


주소를 어머니께 알려드리는것을 시작으로 

설레임 최고봉의 순간 택배아저씨 기다리기....!

보통은 5일에서 7일정도 걸린다.

나 같은 경우

어머니가 택배를 보냈다고 한지 4일 쯤 지나서 부터 EMS 행방조회 시작!


http://ems.epost.go.kr:8080/comm.RetrievePostagEMSSrvcCenter.postal



웹사이트로 들어가면 

중앙에 보이는 EMS 행방조회 탭에

어머니께서 카톡으로 쏴주신 EMS우편번호를 기입하고

SEARCH를 클릭!!!




바로 이런 화면이 뜬다~!

행방조회했을때 이틀동안 국제우편물류센터에 머물러 있어서 애간장을 태움..ㅠㅠ

다행히..나같은 경우는 무척 빨리 온 케이스!

주말이 끼어 버리면 좀 더 걸릴 수 있으니 월요일이나 화요일날 붙이는게 조금이나마 빨리 받을수 있는방법!!!!

참고로 아일랜드에서 집으로 오는 택배를 한방에 받지 못하면 본인 집근처 우편집중국으로 찾으러 간단다..

난 한방에 바로 받아서 잘 모르겠지만 다들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유지하시길~!

아저씨의 부름이 한방에 반응해야합니다~^^



그나저나 택배비 너무비싸...

난 25kg정도 였는데........18만원정도 나왔다....

택배비 절약팁이 궁금하다면... 비밀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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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2013.08.26 05:45 더블린 생활백서

아일랜드에 왔으니 탬블바에 가서 기네스를 즐겨야지!!!

기네스의 고장 아일랜드에서 드디어 기네스를 마셨다.!!!


한국에서 기네스를 먹어보지 않아서 난 잘모르겠지만

한국 기네스를 먹어본 친구말로는 완전 다르다는 평..

뭔가 맥주가 탱글탱글하다는 느낌은 처음느껴본거 같다.



저 거품....

뭔가 아껴먹고 싶게 만든다..

기네스는 따르는방법도 따로있다는 사실..!

내가 갔던 탬플바에는 할어버지 한분이 쉴 새 없이 기네스를 따르고 계셨다.



음악도 쉴 새 없이 나옴...그것도 라이브로

여기 탬플바는 시간대별로 노래부르는 사람이 바뀐다. 신청곡도 받아주고.

뭔가 처음엔 아일랜드 전통 가요 같았지만 갈수록 아는노래가 나와서 저절로 흥이남ㅋㅋ



맥주에 안주가 빠질소냐~!

이렇게 매일 술먹으면 살찌겠지만 하루쯤 기분내서 탬플바 관광온거니까. 이정도는 괜찮겠지?ㅎㅎㅎ



뒷맛이 쌉쌀한 기네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Temple bar

Dublin 2 에 위치한 탬플바만 해도 엄청나다 한번씩 다가볼순 없지만 어딜가든 재밌을것 같다.


탬플바 밀집지역..ㅋ 원하시는 곳에 가면 될듯!!ㅋㅋ 의식의 흐름대로ㅋㅋ

참고로 내가 갔던 탬플바는 친절하게 홈페이지도 있는 The Merchants Arch라는곳ㅋ

http://www.brewerylane.ie/


참고로 동영상속 노래는 I'm yours

7,80년대 느낌이 나지만 나름 듣기좋았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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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2013.08.26 03:48 더블린 생활백서



아일랜드에서 집구하기

한국에선 부동산을 통해서 집을 구하지만

아일랜드에선 http://www.daft.ie/ 라는 웹사이트를 통해 많은사람들이 집을 구한다


Sales>>>>>Lettings>>>>>Sharing 이 개념을 머리에 넣어두면 쉽다.!

SALES 이라는 항목은 집을 사는것

LETTINGS 은 집을 빌리는것 렌트의 개념. 다들이 일정기간동안 일정금액의 월세를 집주인에게 지불한다.

SHARING 집안의 방을 랜트한다 싱글룸, 트윈룸 등 여러종류의 방들이 있다 

우린 가난한 학생이다보니 주로 저렴한 Sharing!

세부항목으로 지역설정도 가능하니 참고ㅋ


여러모로 유용한사이트이다 하지만 사진으로는 멀쩡해도 막상집을 보러가면 허름한집들이 많으니

사진만보고 집을 계약하면 절대 안됨!!


가끔 진짜 좋은 집인데 터무니없이 가격이싸다면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조심 또조심!


집구하기 전까진 다프트의 노예가 되야한다.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하고 컨텍하는게 중요하다

조건이 좋은 집은 금방금방 나가버리거나 간단한 자기소개서까지 메일로 보내라고하는 무시무시한 선별작업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집을 계약하고 나면 즐겨찾기 항목에 있던 다프트 웹주소는 바로 휴지통으로 직행!

집구하기 모두들 성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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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2013.08.26 02:21 더블린 생활백서

아일랜드의 이상기온으로

화창한날씨에 매우 핫한 기온이 맞아주는 첫째날!

서울의 한강처럼 더블린을 강북 강남으로 나누는 리피강을 지나.....

핸드폰 개통하러 고고씽!!!


 

사전조사 결과 통신사는 보다폰도 좋지만 

좀더 값싸고 데이터 무제한인 쓰리로 결정!!!

시티센터에 있는 쓰리 스토어에 가서 20유로 주고 유심달라고 하면 끝!!!



유심은 휴대폰에 넣고 동기화시켜주면 

바로 등록된다 

저 카드에 적힌게 나의 전화번호가 된다.



동기화 후 확인해 보면! 요렇게 변해있지요!



그다음 할일.!

버스카드 만들기!!!


우리나라 교통카드처럼 아일랜드에도 교통카드가 있다

바로 "leap card" 요금 충전식 카드

카드는 5유로 오늘의 충전금액 20유로

아일랜드 평균 버스비 2.40유로... 

우리나라 처럼 환승도 안되는데 엄청비싸..

그치만 다트, 루아스, 버스 모두 이용할수 있으니까 나름 편리! 할인도 되고



시티센터에 있는 스파이어라는 건축물

바늘같다.

밤에는 불도 들어온다


시티센터의 기준이 되는 스파이어~!

친구랑 시티센터에서 만날때 스파이어를 기준으로 설명하면 매우 편하다!

스파이어에 대한 설명은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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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2013.08.25 21:42 더블린 생활백서

2013년 7월 3일 더블린으로 출발!!!!

한참을 자고 또 자고 

기내식 먹고 또 먹고

화장실앞에서 운동하고 또 운동하고

비행기 안에서 시간은 멈춘듯.......시간이 안가도 너무 안가..........



기나긴 비행.....15시간....

난 루프트 한자..생각보다 의가가 불편하다...

좌석 간격도 좁고....



드디어 경유지 프랑크푸르트 도착!

한시간정도 기다리면 더블린으로 갈 비행기가 준비된다.

수화물은 더블린으로 곧장가기때문이 난 기내에 들고 탔던 배낭만 들쳐매고

더블린으로 향하는 비행기 탈 준비!



프랑크프루트 공항에서의 한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갔다.

간단한 인증절차만 거치면 빵빵한 와이파이를 즐길수 있다.

참고로 이메일 주소 하나당 30분 남짓의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음.

또 다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다시 연장 가능.ㅎㅎ

빵빵한 와이파이덕분에 보이스톡으로 집에 안부전화...하지만 시차때문에 한국은 새벽시간일때 전화를 해버린 나....

어무니께서 놀란 목소리로 전화를 받긴 하셨지만ㅎㅎㅎ 엄청 반가워하심.....ㅎㅎㅎ



여긴 러시아 상공....나름 하늘은 쾌청하다.....



프랑크프루트 경유지에서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가는 상공...

아일랜드의 날씨를 반영한 구름의 양이다.....

잠결에 봤을땐 카펫인줄알았다....그정도로 어마어마하고 빽빽했던 구름들....


더블린시간으로 오후 11시 30 분  드디어 도착...

하지만 호스텔까지 또 이동하려니 힘들다...

밤도 늦었고 짐도 많고..

공항밖으로 나가자 마자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를 타고 호스텔로 고고싱..ㅋㅋ

그나저나 택시기사님 너무 친절해....



택시타고 지나가면서 이곳저곳 설명해주심..

(택시비 많이비싸....25유로쯤쓴듯..팁포함)

그러나.. 너무나도 피곤한지라.. 별로 귀에 들어오진 않았다..

지송해염 기사님~!


드뎌 호스텔 도착!

도착과 동시에 캐리어를 3층까지 옮겨야했지만...

착한 흑인칭구의 도움으로 그나마 수월하게 우리방까지 입성!

호스텔의 자세한 사항은 http://www.kinlaydublin.ie/ 호스텔 웹페이지 참조!

뜨거운물 정말잘나온다.....장시간 비행의 피로가 사르르녹음!





꿀같은 잠을 청하고 일어나서 호스텔에서 한컷!

뭔가 호그와트 느낌나는 호스텔이랄까?ㅎㅎㅎ



아침식사는 두종류의 씨리얼, 두종류의 식빵 커피와 이름모를 차

그리고 각종 쨈(딸기, 땅콩, 초코) 그리고 버터

 


알아서 양껏 먹으면 된다...

아침 7시 부터 9시 반까지 식사시간.

아침만 제공

하지만 식재료 사와서 조리해 먹을수 있게 기본적인 조리시설이 갖춰져있으니까
편의시설은 나름 깔끔하고 좋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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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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