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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서울에 올라오니 볼만한 전시가 많다!!!

두시쯤에 티켓팅하고 다들 배고파서 밥먹고 수다떨다가 여섯시 가까이되서 입장!!!

역시 반고흐!!!!!

그런데 사람이 너무많아서 찬찬히 작품감상이 힘들었다....

관람객들 어깨넘어로 작품을 감상하다보니 불편하기도했고...

그치만 고흐의 작품세계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다행히 사전에 살짜쿵 자료를 보고 간게 도움이 되었다.

전시기간(~2013.3.24)도  넉넉하니까 시간이되면 꼭 가보시길.....


사전지식 습득을 위한 웹 참조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8&contents_id=15559&leafI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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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드디어 늑대소년이 개봉하는구나..............!


2012 대박추천작!ㅋㅋㅋㅋㅋ


사실 광해를 그다지 재밋게 보진 않은 터라...

객관적인 평가는 아니지만

늑대소년도 천만근처 갈 수 있는듯한 느낌?ㅋㅋ


사실 장영남이라는 배우가 너무좋아서 예매를 하긴했지만

착한남자로 한창 주가를 올리는 송중기가 덤으로!

귀요미 박보영까지!!!

나름 빵빵한 캐스팅!ㅋㅋ



최근 신인감독님들이 강세를 보이는 터라.....

늑대소년도 신인감독님이 연출을 했다고 해서 큰 기대를 하면서 영화를 보았다!




사실 GV로 예매를 했지만 영화상영전 거의 무대인사처럼 끝나버린 GV에 실망을 하긴 했지만

영화가 재밌었으니 조금 위안이 되었다





야외 상영장은 한번쯤은 가볼만하지만 

다소 영화의 몰입도를  떨어뜨리는 주변소음들 때문에 대사 못들어서 놓치고...

가능하면 일반상영관을 추천!!!

그리고 10월 중순이긴하지만 영화보는내내 쌀쌀..........ㄷㄷ

영화상영끝나고 배우님들이 상영관 맨 뒷자석 앉아서 같이 보고있엇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놀라서 

영화끝난후 영화관이 후끈 달아오르긴 했지만..그래도 추워!





송중기 박보영 두 주연배우들의 열연도 빛이났지만

극중 박보영의 엄마로나오는 장영남 배우님이과 박보영의 동생으로 나오는 김향기 양이 

완전 영화웃음요소의 핵심이었다!



영화가 이제 개봉하니 여러 평들이 올라 오겠지만

명대사는 뭐니뭐니해도 "기다려" 일것이다.

나 포함 영화관 나오는 사람들 전부 한번씩 "기다려"  "기다려" 이러면서 나왔으니까!




어떻게 보면 조금 유치한 영화 일 수도 있지만

나름 순수하고 애틋한 영화이다.


참고로 송중기는 영화안에서 거의 스무마디도 안하는 캐릭터니까

송중기 목소리를 듣고싶으면 착한남자를 시청하는게 좋을듯

영화관에서 송중기 첫 대사 했을때 여성분들 환호성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ㅋㅋㅋ


가볍게 즐길수있는 영화니까 많이들 보시와욤!ㅋㅋ

송중기의 짐승연기 홀릭되시려면 얼른 영화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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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오늘아침에 학교를 오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늘 일어나자마자 틀어놓는 텔레비젼에선 뉴스가끝나고  아침드라마가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심결에 텔레비젼을 유심이 봤습니다.

광고가 무지하게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광고를 보니 완전 주부님들을 타겟으로한 광고였습니다.

 

김치냉장고, 보일러광고부터 시작해서 아이들 학습지 광고에
주부님들이 부러워할만한 피부를 가진 고현정의 화장품 광고까지




광고를 계속 보고있자니 엄청났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타겟을 잘 잡을 수 있는지..

광고 후에 하는 프로그램의 시청자들을 다 매혹시키기에 충분 했던것 같습니다.

 

오늘아침에 얼떨결에 자세히본 광고들을 통해 영상을 만들 때 

target audience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분별력있게, 현혹되지않고 객관적으로 광고를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더불어

광고들의 상술에 또한번 놀라는 아침이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른 시간대에 하는 광고도 유심히 봐야겟습니다.

 

 

 

참고 : http://www.adic.co.kr/ads/list/listTvAd.do?d-441911-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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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조조로 포화속으로를 보러가기로했다.
그래서 포화속으로감상 포스팅을 하려 했으나...
이 엄청난 광경에 슈렉에 관한 포스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른아침에 사람이 당연히 없을거라 생각하고 유유히 영화관을 들어갔지만..
눈앞엔 가공할만한 초딩떼들이 떡하니 버티고 있었다.
매표소는 이미 시끌시끌했고 앉을수 있는 모든 의자에는 어린이들이 착석해있었다.


애들이 손에 하나씩 들고있는 슈렉 포스터에는
참 초딩스런 문구가있었다.
"막판승부 장난아님"
포스터 마저도 어린이들을 겨냥한듯 했다.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도 있었고
어떤 초등학교에서 단체관람을 하는것 같기도했다.


팝콘을 파는 매점앞에는 아이들의 부모님들도 있고, 어린이들 끼리 손잡고 팝콘을 사려고 있는 것도 보였다.
영화관도 엄청난 상술을 쓰고 있었는데...
슈렉 패키지라고 해야하나? 슈렉셋트라고 해야하는지 모르겟지만
돈을 더 받고 슈렉캐릭터를 끼워서 음료와 팝콘과 함께 팔고 있었다.


물론 영화관의 상술을 욕 할 수도 있겠지만..
상품화 할 수 있는 캐릭터의 저작권을 가진다는게 얼마나 대단하고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엇다.

슈렉의 후속편이 나오면 나올수록
상품화 할수 있는 캐릭터들이 많아지고 엄청난 수입이 생겨날 법도 한데.
4번째 '슈렉포에버'라는 편을 마지막으로 슈렉 시리즈가 마감한다니 아쉽기도 하다.
멈출 때 멈출줄 아는 드림웍스의 태도도 대단한것 같았다.

-다음엔 드림웍스에대한 심도있는 포스팅을 해봐야겟다.
알면 알수록 멋진 회사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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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어렸을때 비디오가게에가서 자주빌려보던 바이오맨과 후레쉬맨이다.
정확히 말하면 '우주특공대 바이오맨'과 '지구방위대 후레쉬맨'이라 불리우는 전대물이라 일컫는 것들이다.
두작품 모두다 1986년을 전후로해서 나왔으며 바이오맨은 후레쉬맨보다 2년앞서 나왔으나
후레쉬맨보다 수입이늦어져 많은사람들은 후레쉬맨보다 후속작으로 알고있다.
 
 
전대물의 경우 항상 도움을주는 외계인들이 등장하곤 한다.
바이오맨에선 "삐리삐리 뽀우"하면서 요사스럽게 걸어다니는 삐뽀가 있고,
후레쉬맨에는 마그가 등장한다.
 
다섯명의 주인공들이 타고다니는 로봇들도 살펴보면
방패와 칼을 항상들고다니고 몸뚱이 어딘가에서 로켓같은것도 나가기도한다.
사진자료를 찾다가 느낀거지만...하나같이 로봇의 포즈가 같았다.....
개인적으로는 바이오맨로봇이 맘에든다.
 
 
전대물에 절대 빠질수업는 캐릭터인 악당들이다.
어린시절 요런 악당들을 보고 무지겁났었다. 바이오맨의 악당리더 '독타맨'은 엄청난 공포의대상이었다.
그리고 후레쉬맨의 세명의 여성악당들은 어찌나 후레시맨들을 할퀴고 뜯는지
정말 앙칼진 면모를 보여주었다.
 

혹자들은 지구를 지켜주는 후레쉬맨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지구방위대보다 스케일이큰 우주특공대 바이오맨을 더 좋아하는 편이다.
(네이버 지식인의 말을 빌리자면 우주특공대를 추천한다고한다.
지구방위대는 말그대로 '방위'이기때문이라나 뭐라나..?)
어렸을때 용돈받으면 바이오맨 비디오를 맨날 빌리러 다니고
이사가면서 엄마가 바이오맨 캐릭터 버렸다고 울고불고 징징짜기도 했던기억도 나고...
바이오맨 나오는 꿈도꾸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오늘 이 포스팅으로 옛추억을 떠올리게되어 좋았던 것같다.
혹시나 오타쿠라는 오해를 살까두렵기도 하지만 
오늘의 동심 포스팅을 통해 모두들 꼬마때 추억을 되새겨 보는것도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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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남포동 동주여상 위쪽으로 100m가량 올라가면
 'Aglio e olio' 라는 화덕피자 가게가있다.
입구는 조금 허름한듯 하였으나......


안에 들어가서 주문하고 내부를 살펴보니
꽤 아기자기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화려하진않지만 색다른 조명들
비가완전 억수같이오던날 가서 그런지 손님은 그닥 많지않고
쪼매난 아이들을 동반한 어머님들 모임이 있었던듯 했다.


4명이 갔었는데 화덕피자2가지와 스파이씨한 스파게티하나를 시켰다.
스파게티는 꽤 한국적인 맛이었음.


피자하나에 만원정도? 메뉴하나당 음료가 같이 따라나온다.
음료는 3개만시켜도 넉넉함.
와인도 팔고..피자먹을때 와인시키고 후식으로 커피3잔을 시켜도 무방함
(와인은 한잔에 오천원정도?)


피자먹고 그 뒷골목으로 돌아나가면
카페하나가 덩그러니있는데
무지 한적하고 고요한 골목길에 있으니 색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베스킨처럼 여러가지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있는건 아니였지만
나름 여러종류의 아이스크림도 있었으니...


카페가 네개의 층으로 나누여져잇었다
지상으로 1층 2층 지하로 두층이 있었는데.
반지하 느낌?
층층마다 분위기가달라서 마음가는데로 그날 기분대로 앉아도 될 것 같다.


일단 나의선택은 화사한 2층
메뉴판을 건내주셨는데 나무 팔레트였다..
난 아무생각없이 이거 무슨 바둑판아니냐면서 꿍시렁대고잇엇다.
그래도 나름 예뻣음.


드디어 주문한 아이스크림과 카푸치노...
나의소감은 아이스크림은 실패라고생각함..
뭔가 거의다 녹아서 나오는느낌?
글고 넘흐 자연의맛과 인공의맛이 공존하는 참으로 신기한 아이스크림이었음
그래서 난 카페모카와 딸려나온 쵸코하임만먹음!


암튼 신나는 장마철 남포동투어였음.
서면보다 더 인간적인 느낌?
앞으로 자주 남포동을 이용해야겟음 더불어 중앙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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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애플에서 6월 7일쯤에 선보일 아이폰4G
무지하게 기대되는데...(완죤 깔끔해보이는 잘빠진 겉모습)
국내 출시는 아마 올해 말쯤이라고하더군요..



3G와는 또다른 느낌이죠?
삼성에선 갤럭시S를 선보인다고 하는군요..



막강한 스펙을 자랑하는 갤럭시와 이미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iPhone의 대결도 재미있을것같아요
그리고 KT와 SK텔레콤의 대결도 장난아닐껄로 예상되는데요
(SK가 아이폰을 발로 뻥차고 땅을치고 후회했다죠?)
그덕에 소비자만 빵끗웃을일이 많아질것같아용ㅋ
암튼 날로 발전하는 스펙과 어플로 요것들을 만났으면 좋겟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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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fhwa YeonF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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